고려대학교 법과대학 법학전문대학원 로고법조계 인재양성을 위한 고려대학교 법과대학ㆍ법학전문대학원의 노력은 계속됩니다.

 

존경하는 고려대학교 법무대학원 원우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고려대 법무대학원 제17대 총학생회장 임한수(林漢洙)입니다.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명문 고려대학교 그리고 법무대학원에서 원우님들과 함께 학문을 연구하게 되고 또 총학생회장으로써 원우님들과 돈독하게 쌓아가는데 더 다가가는 기회가 되어서 너무나 반갑습니다.


아울러 16대 총학생회를 훌륭하게 이끌어온 이병웅 직전 회장님과 직전임원진께 그동안 노고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리는 바이며 수고하셨습니다.

  세상의 조물주(하나님)가 우리 인간들한테 아주 공평하게 아주 꼭 같이 나누어 준 것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시간입니다. 시간은 돈 주고 살 수도 없습니다. 또 시간은 생산도 안됩니다. 잡을 수 없는 시간이 흐르면 지위가 높은 사람이나 지위가 낮은 사람이나 돈 많은 사람이나 길거리 노숙자나 꼭 같이 주름이 생기고 늙고 또 비슷하게 죽어 세상을 떠나게 됩니다. 그러나 살아 있는 동안 그 시간을 소중히 아끼어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경쟁속에서도 지위도 경제도 행복도 차지해 누릴 수가 있다고 사료됩니다.

 
  그리하여 우리 고려대학교 법무대학원 원우님들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주경야독(晝耕夜讀)으로 주간에는 직장등 경제활동하고 또 야간에는 학문을 연구하느라 전문지식을 높이느라 짜투리 시간까지 버리지 않고 자기발전을 위해 전진하고져 대학원을 다니시는 원우 여러분들은 정말 세상을 앞서가는 분들입니다.
한학문헌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인생불학이면 여명야행(人生不學如冥夜行)이라 시대(時代)가 급변하는 세상 시대변천에 따라 지속적으로 배우지 아니하면 급변하는 삶에서 어두운 밤길을 걸어가는 것과 꼭 같다는 뜻입니다.


  인간은 목표를 세우고 목표를 향해 달릴 때 가장 즐겁고 결심을 실행해나갈 때 가장 행복하답니다.
원우님 여러분 앞으로 총학생회를 운영하면서 원우님간에 소통의 기회를 자주 만들고 또 학문의 일부로 갈음하는 인간관계 정을 넓혀 나가는데도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데 이번 17대 회장단에서는 최선으로 마른 수건 짜듯이 더 욱더 노력하겠습니다. 더 나아가서는 선후배님들과 또 교수님들간에 자연스러운 만남에 광장도 자주 만들어 보겠습니다.

 
  끝으로 고려대학교 총장님을 비롯하여 교수님들 가정에, 법무대학원 원우님들 가정에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하시기를 빌어마지 않으면서 겸사 인사말로 갈음합니다.



                                                                                 
                             2010.   9.   1

고려대학교 법무대학원 17대 총학생회 회장 임한수(경기도의회 도의원)